글검색결과 [바통] : 7

  1. 2007/09/04 바톤 받아서 (1)
  2. 2007/07/10 쓸데없는 경험문답 (2)
  3. 2007/02/19 생각 바통 (2)
  4. 2006/09/17 無題 (2)
  5. 2006/08/12 열가지 주제, 주제당 다섯문항 (비번: '생월/생일')
  6. 2006/06/05 편애 (2)
  7. 2006/06/05 인간성 (2)

바톤 받아서

Category :: 바통 & 문답



최근 관심사
?
 - 네비게이션

최근 산 것 중 제일 비싼 것과 싼 것?
 - 비싼 것: 노트북 (SENS NT-Q40/C140)
 -    싼 것: 아까 퇴근 길에 사먹은 호떡;

최근 쇼크였던 일?
 - 네비게이션 같이 중요한 것을 맵만 보고 질렀다가 2일동안 세번 교환 받았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 모델로 바꾸려고 한다.

마지막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 음 아마 양재동에서 KCU 태수 형님이랑 족발 집에서..

최근 시작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
 - 각종 자격증들.. 언행일치가 안되는 것이 공부!

보너스 마일리지의 사용처는?
 - 아직 그만큼 모으려면 멀었다.

연말연시의 예정은?
 - 좀 시기상조인 것 같지만 올해초에는 좋아하는 아가씨랑 해뜨는거 보고 롯데월드 가서 놀았다.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 응?;

고향 자랑을 하나?
 - 서울생인데 출생신고가 경기도라서 불만. 고향은 노원구. 요즘 집값 뜬단다.

몇 살입니까?
 - 이거 뭡니까!

좋아하는 색은?
 - 강하지 않으면 모두 오케이. 꼽아보자면 SM7 XE 에서 eXtream blue 정도?

손에 넣고 싶은 능력은?
 - `능력있으신 분께서 왜 그래요?'에서의 ``능력''!

좋아하는 연예인은?
 - 음 딱히 없는데, 지금 드폰이 벨소리는 브라운아이드걸스

키는 어느 정도?
 - 180 안되는데 우울하게..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베개에 수건깔기

귀신도 웃길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저승은 있다?!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 왜 그랬니?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습니까?
 - 친구 중에 완기?

지금 몇 시입니까?
 - 0시 10분. 얼른 자야되는데 너무 길잖아!

최근 매우 기뻤던 일?
 - 예전 여자친구가 내 생일을 기억하고 있었다.

좋아하는 게임은?
 - 사람 마음 사로잡기 (응?)

방에 포스터를 붙입니까. 누구의 포스터입니까?
 - 동방신기 이런거? 막 이래..

스트레스 발산법은?
 - 결국은 시간이다.

좌우명은?
 -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다.

바톤 돌려준 분에게 메세지!
 - 이렇게라도 정리해두지 정리하느라 쌩고생. (말도 없이 훔쳐온 벌인가);

온 세상에 제일 중요한 것은?
 - 사람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 무슨 소리야.

사랑은 무엇입니까?
 - 명쾌한 답을 알려주심 밥 쏩니다. (__ )

어릴 적의 꿈은?
 - 딱히 없었다.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 으으음.. 유치원 이하로는 기억이 안난다 봐야될거고, 아마 양xx 양, 정xx 양 (뭐지?!)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 (태몽이) 소라고 굳게 알려주던데..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갖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친구? ''a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翼賢 : 코멘트 고고고!

제일 최근에 보낸 메일의 내용은?
 - 대한주택공사 Sonic eXcelon 에러로그 -_-;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우리나라만 다 돌아봐도 만족.

내일은 무엇을?
 - 출근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잘 견뎠다. ^^*

S와 M 어느 쪽입니까?
 - 뜬금없이 SM7 XE 가 생각난다.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여자친구도 없고.. 내일까지 남은 시간을 모니터링한다. -.-

인생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그 이유는?
 -   6살: 컴퓨터를 손에 잡지 않기 위해서.
 - 14살: 꾸준히 공부하기 위해서.
 - 17살: 또래들을 조금 더 사귀기 위해서.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 본의아니게 가지고 있는 옷장.

소녀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만화는?
 - 순정만화 소녀만화 그런게 뭐야 대체?!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 받은 적 있던가.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전화 안받는 사람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 싸이월드 싫어하고, 홈페이지는 미적 감각이 없을 뿐더러 코딩 귀찮음.

죽을 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 추가질문)
 - 알려주면 해보시게요? 나만의 비밀.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님 추가질문)
 - ...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님 추가질문)
 - 냅따 저축해야..겠지만 대부분 주식이라고들 해서.. Orz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박니씨님 추가질문)
 -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 상책이다.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님 추가질문)
 - 노코멘트.

최근의 대단한 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 여자들 안오면서 방이 지저분해졌어.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 이런 것은 극비사항. 하지만 검증되지 않는 다는 단점.

자신의 목 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 (페오님 추가질문)
 - 제발..

하루 중 어느 때가 가장 졸리신가요? (기유님 추가질문)
 - 점심식사 직전 & 직후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님 추가질문)
 - 5살 때인가 물에 빠져 꼬르륽한 것. 아직도 수영은 엄두도 못냄.

자신은 고양이입니까
? 개입니까? (사이암님 추가질문)
 - 고양이.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 (키즈 아모크님 추가질문)
 - 엄허.. 괜찮겠어?! +_+

업무 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 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님 추가질문)
 - 고등학교 3학년 수능 직전에 6일 결석한 것. 아리따운 아가씨랑 노느라.. (..)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
(
브록홀리님 추가질문)
 - 천만원으로 뭐하지?
 - 밀린 IDC 요금 내고,
 - 컴한대 사고,
 - 놋북 한대 더 지르고,
 - 스키장별로 시즌권 2년치 지르고,
 - 차 도색한다.

당신이 원하는 어떤 시대에도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단 과거 한정기간은 3일. 그 이상 지나면 현재 시간으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어느 시대로 가시겠습니까? (
수려님 추가질문)
 
- 최근이라면 2007년 5월 8일.

어머니가 좋나요? 아버지가 좋나요? (서미돌님 추가질문)
 - 제발 이런 질문은..

지금 음악을 듣고 있다면, 아니면 옆에 있던 음향기기나 프로그램을
아무거나 하나 골라 잡아서 들었을 때 나오는 곡은 뭔가요
? (blahblah님 추가질문)
 - V.O.S+ - 나 이젠(duet.먼데이키즈(진성))

교복은 블래이저파? 아님 세라복파? (현주님 추가질문)
  - 음 누가 사진까지 첨부해서 설명 좀..

피자라면 피자헛 미스터피자 아니면 추천할만한 제3의 피자가 있는가? (도리님 추가질문)
 - 가서 먹으면 피자헛, 주문한다면 도미노피자, 후배들 사준다면 피자의 땅 -_-

비오는 날 자신은 이런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걸어보고 싶었다? (맷사님 추가질문)
 - 옛날 자주 보이던 파란 비닐 우산

지금 자신의 컴퓨터에 작동 중인 프로그램과 윈도우 작업창의 모든 목록? (엔짱님 추가질문)
 - 제발.. ㅜ.ㅜ
 01. mIRC (정)
 02. mIRC (부)
 03. Winamp (정)
 04. Winamp (부)
 05. KTF Message Manager
 06. Pidgin (친구목록 1개, 대화창 4개, 총 5개)
 07. Microsoft Excel 2003
 08. Filezilla
 09. Putty (Oper.or.kr) (정)
 10. Putty (Oper.or.kr) (부)
 11. Putty (Simbum.kr)
 12. Task Manager
 13. Thunderbird
 14. Firefox (이것까지 16개)
 15. Internet Explorer (8개)
 16.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2
 17. 그 외 폴더 4개

나는 이런 방법으로 죽고싶다? (마루님 추가질문)
 - 음 글쎄..

귀여운 악마라는 이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앙짱님 추가질문)
 - cute devil ?

이미 고인이 되신 배우 혹은 성우분 중에 딱 한 분만 다시 살려낼 수 있는 힘이 생겼대요.
어느 분을 다시 보고 싶으세요? (
모모님 추가질문)
 - 나 그렇게 나이먹지 않았어!

도죠는 한마디로 어떤 이미지인가요? (도죠님 추가질문)
 - 이뻐요.

가지고 있는 책 중 제일 많이 읽은 것은 어떤 책이세요? (높은구름님 추가질문)
 - 해리포터

항상 갖고 다니는 필수품은 무엇이 있나요? (앨리스님 추가질문)
 - 놋북

당신은 컴퓨터없이 살 수 있습니까? (하루님 추가질문)
 - 살 수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생물들 중에 딱 한 종류를 골라서
인간 대 인간 정도의 레벨로 술술 커뮤니케이션이 된다고 칩시다.
어떤 생물을?
(크레프님 추가질문)
 - 내 컴퓨터. 많이 힘들지?

특별하게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것(생물이든 무생물이든)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세페린님 추가질문)
  - 물

노현정 아나운서가 상상플러스에서 난나나 춤을 추는 날이 올까요? (...) (명후니 추가질문)
 - (..)

하아하아...고슴도치 기를 생각은 없습니까? (슈님 추가질문)
 - 비싸고 냄새도 많이 나서.. 그닭.. -.-

애인의 나이는 얼마면 좋겠습니까? (익현님 추가질문)
 -


!배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배턴터치해주세요.
!3. 정해진 것이 없는 무한배턴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배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을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주세요.
!*. 국어사전에 따라 '배턴' 또는 '바통'입니다.

** 보는 분들 모두 가져가셨음 하고, 가져가심 트랙백은 예의라고 주장합니다.
2007/09/04 00:38 2007/09/04 00:38

쓸데없는 경험문답

Category :: 바통 & 문답


쓸데없는 경험문답

Made by : 휘념
바톤순서 : 휘념->빈이->뉴얼->곰탱->망각->고양이->류린->세르크->코로->센카->랑유->네코딘->높은구름->앨리스->hia->익현


01. 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후아.. 요만한 동전과 내가 같이 늙어가고 있군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어느새인가 저금통으로 들어가버리면 바이바이..

0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 잔에 포도 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와인을 집에서 따라마신다? 혼자사는 거라면 해보겠는데 이건 좀 아니야!

0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오빠(또는 형누나)가 질투났다.
  윗형제가 없으므로 겪어보진 못했으나, 주변 친구들이 나보다 많이 받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불만이 있었다. 그리고 친척들을 자주 보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하지만 곰곰히 되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평상시 쓰던 돈의 양으로 보면 세뱃돈을 용돈으로 다 받는 듯한..

04. 나이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
  유치원 다닐 때도 생각해본적 없는 것 같은데.. 너무 빨리 동심을 잃었나.. -_-;

05. 어린 시절 엄마나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이런건 심각하게 고민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뿐였다. (갈수록 어릴적부터 애늙은이가 된 듯한..)

06. 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넣어봤다.
  -_-b

07. 터널을 지날 때 끝까지 숨참아봤다.(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
  음 쉬운 일이 아니다;

08. 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
  IRC 할 때, 뒤에 ˛♡¸ 덕분에 여자인줄 알고 접근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한가지 경우는 35살이라고.. Orz.. 하지만 역시나 중요한 것은.. (남자한텐 관심없다.)

09. 책(혹은 동전)으로 탑 쌓기 놀이 해봤다.
  무식하게 높게는 괜한 시간낭비니까, 가끔 저금통에 얼마가 들어있나 세어볼 때 10,20 단위로 해봤다.

10. 베개 여러 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
  ...

11. 테이프를 뜯어 온 방에 휘감아 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 봤다.
  요즘 초딩도 이런 짓은!!

12. 100일동안 이성과 사귀어 봤다.
  흐음.. 잊고 있었는데 아주 곰곰히 생각해보니 있는 듯;

13. 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음 있나.. 없나.. 아마 있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 기억나는 범위에서는 없다.

14. 밤에 엄마 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
  아이 새삼스럽게.. *-_-*

15. 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
  음 사자마자 고장나면, 드폰이처럼 가서 바로 교환한다. (4번 교환)

16. 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
  팬시가 뭘까;

17. 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
  어째 이 문답 대상이.. -.-

18. 문화상품권을 한 번에 10장 이상 받아봤다.
  주로 전해주는 용도로 사용한 듯..

19. 친구의 하얗게 곯아있는 여드름을 짜고 싶었다.
  에잇!

20. 시험에서 찍은 게 맞아봤다.
  주로 2번였던거 같은디.. (..)

21. 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
  볼만하다;

22. 안경(혹은 렌즈) 부셔트려봤다.
  우선 당장 기억나는 것 두 번. 한 번은 보드타러 갔다가 안경을 손에쥔 것을 잊고 보드를 넘어지려는거 잡으려고 힘 아주 살짝 준다고 줬는데 뿌득 소리가 났고, 또 한 번은 렌즈 세척 열심히 해야된다는 말에 열심히 세척하다가 구매한지 보름만에 찢어진 적이.. (그 뒤로 렌즈 안낀다.)

23. 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 손으로 글씨 쓰면서 낄낄거려봤다.
  숟가락질 젓가락질은 잘 되는데 글씨는..

24. 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예 : "꾸오오오-", "난 잠자는 중이야")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아요~' 이게 이 문항의 의도인가..

25. 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끼고 놀아봤다.
  ... 이거 뭔지 생각났다. 장신구에는 그닭 관심이 없었던 것 같지만 혹시 또 모른다;

26. 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 문제 맞힌 후 좋아해봤다.
  아마 한두 번 즘은..

27. 시험 일주일 전에 벼락치기 해봤다.
  당일치기가 제맛!

28. 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읽어봤다.
  으으음.. 아마 5권 단위인가까지 해본거 같고 지금까지 유일하게 처음부터 읽은 만화책은 도라에몽!

29. 최초로 만들어 본 음식이 랍스타였다.
  전 갑부가 아니라..

30. 열심히 숙제했는데 날아가 버린 적 있다.
  백업 필수. 라지만 꼭 방심할 때 날아가주는 센스!

31. 지폐 접어서 이상한 표정 만들기 해봤다.
  돈으로 장난치는거 아니다.

32. 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
  논쟁은 안해봤지만, 혼자 고민해본 적은 있다.

33. 단어를 한번에 100개 이상 외워봤다.
  영단어로 250개까지 해봤다!

34. 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
  게임에는 그닭.. (cs에는 레벨이 없다.)

35. 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 우유를 마셔봤다.
  요즘은 자주 다니지도 않을 뿐더러, 어릴 때도 없다. 주로 구운 달걀이나..

36. 가출해봤다.
  잠은 집에서 자야.. (응?)

37. 버스타고 내릴 때 카드 안 찍고 내려봤다.
  신촌갈 때 찍으면 200원 더나온다고 안찍고 내린적이 종종 있다. (하지만 마을버스는 꼭꼭 찍고 내리세요.)

38. TV 출연 해봤다(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
  음 나 방송부였다.. -.-;

39. 이런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 간다.
  관심이 대단하거나 귀찮음이 없는 것일거다.

40. 바톤 받을 사람 5명 이상!
  cookiezip, SesiN , W양, Happy, FishLover, 규성 < (들어와서 본다는 전제, 역시 가져가면 트랙백은 매너)
2007/07/10 10:18 2007/07/10 10:18

생각 바통

Category :: 바통 & 문답


1 .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시는 편인가요?
- 음 그런가;

2 . 생각을 많이 한다면 주로 무슨 생각인가요?
- 약속이 있었나 라던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에 관한 것..

3 . 생각하는 사람이란 동상에 대한 느낌은?
- ... (난 저만큼은 아니다)

4 . 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군가요?
- 뭐 ㅈㅇㅁ님이지만.. 최근에는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 가끔 생각나는군요.

6 . 엄청나게 번창한 블로그를 보면 드는 생각
- 한동안 블로그 관리를 뜸하게 했을 뿐더러 가져갈만한 지식이 별로 많지 않은 편인지라,
  하루하루 방문자 통계를 볼 때마다 '아 오늘은 또 몇마리의 봇이 다녀갔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상..

7 . 지금 떠오르는 생각은 ?
- 넘겨받은 바톤이 아닌데 이렇게 가져와서 써도 되는걸까

8 . 길거리를 걷다가 특이한 사람을 보았을 때 드는 생각
- 음 길거리를 걷고 있다는건 어딘가 목적지가 있단거라.. 그다지 지켜볼 시간이.. -_-;

9 . 동생이나 위에[또는 외동]에 대해 드는 생각
- 음 저보다 약 2년정도 앞서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겪었던 나이보다 2살 정도 아래에서 겪는다?
  지금까지의 통계를 보면 그런데.. 정말 저렇다면 걱정되는 것이 있군요..

10 . 인터넷에 대한 생각
- 무한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반면, 쓰레기 정보도 많고, 많은 사람에게 일거리를 줄 수도 있지만,
  주변에 게임하는 친구들을 보면 훼인을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란 생각을 가끔 하곤 합니다..

11 . 주변 사람들에 대한 생각
-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좋습니다.
  제가 성격이 맞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만 어울린다는 소리도 있더군요.

12 . 생각 바톤을 넘겨줄 이웃 3분.
- 만약 본다면, (싸이월드로 겠지만) ㅈㅇㅁ님. +_+
- 생각이 무~지무지 많으신 세정hia
- 거의 매일 꼴로 공개사진이 바뀌는 종민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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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들 날려주세요. ''a
2007/02/19 17:18 2007/02/19 17:18

無題

Category :: 바통 & 문답


무언가 어중간한 주제이지만 누군가가 (무언의) 압박 포스팅을 하여 구해왔습니다.

01) 혼자 영화본 적이 있다
     없다. (사실 스크린이 안 보이니까)

02) 혼자 밥을 먹어본 적이 있다
     있다. 집에 있을 때야 90%가 그렇고, 밖에선 멀리 나가거나 약속시간 많이 남았는데 배고플 때..

03) 혼자 밤길을 걸어본 적이 있다
     있다. 최근에 새벽 2~3시부터 4~5시까지 역삼동에서 걸어왔다. (비오는 날 새벽에 나왔으나 주머니에 5백원 밖에 없는 상황 설정에 의한)

04) 혼자 술 마시며 밤을 새본적이 있다
     없3;

05) 혼자 집에 있어본 적 있다
    가끔은 집에 혼자 있는 것도 좋으니까..

06) 혼자 옷을 사러가본적이 있다
     시각적인 디자인은 직접하지 않슴둥..

07) 혼자 놀이터에서 놀아본 적이 있다
    어릴 적에나.. (어떤 분은 지금도 그네타러 가신다는데..)

08) 혼자 화장실을 가본 적이 있다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누구랑 갈까요? -_-;;

09) 혼자 걸어가다 넘어진 적이 있다
    주로 급하게 달리다가 계단 수퍼맨 하는 경우가 5년에 1차례 정도..

10) 혼자 참 잘 다닌다
     드폰이만 있으면 -_-)b

11) 혼자서 뭐든 할 수 있다
    만능은 아님둥..

12) 혼자서 중얼거린 적이 있다
     뒷담화 자제

13) 혼자 여행한 적이 있다
    O 재작년 여름에 부산 서면에서 노숙한 이력이 있죠.

14) 혼자 참 잘논다
     아기가 아니라..

15)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한다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움직이는 심장 등과 같은 것이 있으니

16) 혼자 자 본적이 있다
    침대 좀 넓으니 환영;

17) 혼자 울어본 적이 있다
     ...

18) 혼자 미치도록 웃어본 적이 있다
    狂 ?

19) 혼자 있으면 무섭다
    so so

20) 혼자 있는게 좋다
    nope.

21) 돌발! 그럼 넌 왕따인가?
    what the.. ㅜ_ㅠ

22) 혼자 노래방 가본 적 있다
    노래를 못 부르지만 전무후무로 없을 듯.. 그리고 노래방 갈 돈 있으면 동생 선물 사주죠.

23) 혼자 놀이동산에 갈 수 있다
     돈 아깝다; 서로가 즐거워하는 분위기 때문에 가는거지 놀이기구 타려고 가는건 아니다. 놀이기구 타는 것을 무지 좋아했다면, 평상시 택시타고 다닐 돈 아껴서 저곳에 갔을 듯요. (무관한가);

24) 혼자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
     물 속으로 들어갈 일만 없다면..

25) 혼자 살고 싶다
     0.5

26) 혼자 살면 무서울꺼다
     음 가스 폭발이라던가 건물 붕괴라던가의 위험 요소가 없다는 가정하면 무서울 것 없을 듯;

27) 혼자 있는 걸 즐긴다
    이건 좀..

28) 혼자 있는게 제일 싫은가?
     누구랑 있느냐를 비교하냐에 따라 다르겠죠.

29) 혼자 사진찍어 본 적이 있다
    어릴 때와 신분증용 사진 찍을 때..

30) 혼자 학교에 간다.
    시간 딱 맞춰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같이 행동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동 속도가 그만큼 늦어지고 그로인해 지각할 여지가 생기기 때문에 그닥..

31) 혼자 있으면 공부를 한다
     ...

32) 혼자 있으면 뭘 하는가?
     같이 있을 사람을 찾겠죠. 혼자는 외롭고 쓸쓸하고 졸리니..

33) 세상에 나 혼자 남았다 어떨까?
     에헤라디야~

34) 혼자 있다 거울을 보면 난 이쁘다 혹은 멋지다고 생각하나?
    거울 들여다 보는 일도 드뭄둥;

35) 혼자 자랐다
     (이건 뭡니까?)

36) 혼자하려고 하면 뭐든 다 두렵다
    좀 그렇죠 아무래도?

37) 혼자 있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_-;

38) 혼자 있으면 외롭다
    심하지..

39) 혼자 있으면 공부가 잘된다
    잡생각 할 여지를 제공할 요소가 없다면 yup.

40) 혼자 있으면 심심하다
     매우 심심해서 무엇이든 할 듯..

41) 혼자 있으면 할 일이 많다
     혼자 있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 할 일이 몰리는군요.

42) 혼자 있으면 TV만 본다
     전기세 아깝다.
     가족 전체가 텔레비젼과는 거리가 먼 편이다

43) 혼자있게되면 밥을 먹게 된다.
     음.. 열라 먹거나 정 반대인 경우가 태반..

44) 혼자 있으면 쓸쓸해진다
     도와주시려나..

45) 혼자 있으면 잠만 잔다
     대게 그렇다.
    잠순이다;;

46) 혼자 있으면 드는 생각?
     외롭다.

2006/09/17 02:43 2006/09/17 02:43

열가지 주제, 주제당 다섯문항 (비번: '생월/생일')

Category :: 바통 & 문답


첫번째 주제: i am

1.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켠' 입니다;

2.지금 옷 스타일은?
  > 잠잘 때 입는 복장인데 그냥 가벼운 옷들.. 아무것도 안입고 자고 싶지만 방문 열어놓아야 되니..

3.책상위에 있는것?

  > 이쪽 책상에 우선.. 모니터, 스피커 2개, 공유기 1개, 마우스 2개, 키보드 1개, ADSL 모뎀 1개, 컵 1개, 연필꽂이 1개, 리모컨 1개, 면봉, 과산화수소, 홍삼 캡슐(이건 왜 있을까), 물통, 전화기, 드폰이, 빙그레표 바나나맛 우유모양 저금통, 각종 시디, 각종 고지서, 연고, 쇼핑백..
  > 저쪽 책상에는 두꺼운
책만 잔뜩..

4.자주쓰는 닉넴?
  > 익현˛♡¸

5.한달 용돈?
  > 없습니다! (라면 혼나나)


두번째 주제: favorite

1.보물?
  > 동생

2.가장 좋아하는 가수?
  > 없죠;

3.가장 좋아하는 음식?
  > 음 요즘 들어서는 스파게티가 괜찮더군요.

4.가장 좋아하는 날씨?
  > 뭐니뭐니해도 함박눈이 펑펑 오는 날이죠 -ㅇ-!

5.노래방 18번?
  > 18번이 뭡니까 도대체..


세번째 주제: cellular phone

1.하루에 몇통의 전화가오나요?
  > 많을 땐 이십여통, 적을 땐 두세통

2.누구에게서 전화가 오나요?
  > 아앗.. 이놈의 인기가~

3.하루에 몇통의 전화를 거나요?
  > 집에 있을 땐 2~3통, 밖에 나가있을 땐 사십여통

4.핸드폰 액정 문구?
  > 어디서 설정하는 걸까요 과연;

5.핸드폰 요금은?
  > [진익현]님은 전년도 사용금액이 1,039,404원 이므로 현재 VIP입니다. (ㅜ_ㅠ)

6.부재중 통화가 오면 누가 생각나나요?
  > ...


네번째 주제: love

1.첫사랑은 언제 누구였나요?
  > ...

2.지금 애인이 있나요?
  > 없음

3.맘에드는 사람이 있다면 고백하나요?
  > 요즘은 계속 지켜보지 않나 싶은데..

4.사랑영화중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
  > 음 이럴 땐 전형적인 '타이타닉!'

5.어떤사람을 보면 '저사람 매력있구나'하고 생각드나요?
  > -_-


다섯번째 주제: these days

1.평균 몇시에자고 몇시에 일어나요?
  > 2시에 자고 8시에 일어납니다.

2.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는일?
  > 씻어야죠.

3.요즘 일기쓰나요?
  > 최근

4.요즘 가장자주먹는 음식?
  > 밥과 찌계

5.요즘 가장힘든일은?
  > 잠자기


여섯번째 주제: feeling

1.재미있을 때:
  > 집중해서 잘 될 때..

2.외로울

2006/08/12 01:48 2006/08/12 01:48

편애

Category :: 바통 & 문답



♥ 가져가셔야하는 1~11분
  누가 가져가든 말든.. (가져가시면 트랙백 쏴주세요.)

01. 당신의 혈액형은 무엇입니까
    RH + & B형

02.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
    처녀자리

03. 당신이 좋아하는 색배열 / 색깔은 무엇입니까
  어지럽지 않고 단순하며 나름대로 아기자기한 것(?)

04.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가시나 뼈만 없으면 다 좋아합니다. :)

05. 당신의 노래방 18번은
     ... (이런건 왜 있는거지)

06. 당신의 핸드폰 번호는 무엇입니까(●●처리해도 됩니다:D)
    0①0 - 9502 - ●●95 (스팸이 제일 싫음);

07. 당신의 최근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심리적 정신적 공황?

08. 당신은 위로를 하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해주고 싶어도 잘할 줄 모르고, 해주는 사람도 거의 없는 듯 합니다. :(

09. 좋아하는 옷 브랜드나 스타일은
    이쪽 방면에는 안목이 전혀 없군요.

10. 당신이 주로 머무는 곳
    집, 학원, 버스, 지하철

11. 당신의 이상형을 간단히
    >.<

12. 영화에 출연한다면 어떤 파트너와 어떤 역할을
    음 고민을 좀 +_+;

13. 배가 고플 때 당신은
    집이라면 뭐든 먹고, 밖이라면 누군가와 같이 있을 때만 먹어요.

14. 가장 짜증날 때 당신은
     무표정 & 묵묵부답

15. 화날 때 당신을 건드리면!
     냉대. 친한 사람이 건들였다면 화풀이 상대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 -.-

16. 당신의 정신연령은
     현재 나이에 비해 높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낮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17. 맥도날드에 대한 당신의 생각
    KFC 보단 낫다에 한표. (왜 맥도날드일까)

18.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면
    관심이 없는 곳에는 인내력 및 추진력 부족, 잦은 병치례

19. 싸움을 해 본적 있나
    힘낭비, 시간낭비, 돈낭비라 생각하여 스스로 자제하여 해본적 없음.

20. 자신과 친해지려면
    공통적인 관심사는 기본, 일정한 선의 매너는 물론. (+ 적당한 관심?)
2006/06/05 05:37 2006/06/05 05:37

인간성

Category :: 바통 & 문답


[1] 돌려주신분의 이미지는 어떻습니까? 어떤 인상?
  음 요즘 얻어먹은게 없어서 기억이 잘 안남..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5가지)
  1] 초천재 [by 기수]
  2] 초고수 [by 기수]
  3] 초폐인 [by 기수]
  4] 몸치 [by 용호]
  5]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가지)
  1]
  2]
  3]
  4]
  5]

[4] 반대로 싫은 타입은? (5가지, ※싫다고나할까, 서투른 타입)
  1]
  2]
  3]
  4]
  5]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형은?
  ...

[6] 자신의 일을 그리워 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

[7] 바톤을 돌리는 15명 (덧붙혀서 인상첨부로)
  1]
  2]
  3]
  4]
  5]

-----------------
나중에 채워보도록 하죠. -.-
2006/06/05 00:16 2006/06/0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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