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일기] : 2

  1. 2007/02/17 태터툴즈 업데이트 + 스킨 변경
  2. 2006/10/17 일기를 씁니다.

태터툴즈 업데이트 + 스킨 변경

Category :: 일상생활


  드디어 설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이게 제게 특별나게 무엇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대한민국에서는 설과 추석이 국민의 명절이라고 모두 약간의 변화를 추구하곤 합니다. 따라서 그 분위기에 묻어가고자, 저는 한동안 무관심 속에 던져두었던 블로그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1.   일기장 블로그에서는 1.1.1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언젠가 잠결에 제 블로그가 우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태터툴즈 0.9.x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0.9.x 버전에서 1.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감행했습니다. 첨부파일과 디비를 제외한 모든 디렉토리를 삭제하고, 새 버전의 태터툴즈를 받아 압축해제 후 적용시켰습니다. 이 과정은 이제 능숙합니다.
  2.   태터툴즈 1.1.1 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사이드 메뉴입니다. 그동안 스킨을 직접 수정해서 넣어야 했던 구글 광고 따위들을 플러긴을 이용하여 바로바로 넣을 수 있다는 것이 엄청난 매리트 입니다. 흐흐;
  3.   업데이트를 마치고 훑어보니 글 분류가 많긴 한데 실속이 없고 너저분 합니다. 각각의 글의 내용은 수정하지 않는 조건으로 카테고리를 합하고 새로이 정렬하여, 한층 더 분류를 확실히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비공개로 두었던 글도 몇개 나왔습니다.);
  4.   하는김에 태그도 심하게 세부적인 것은 정리했습니다. -ㅇ-
  5.   태터툴즈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고, 글도 정리했는데 뭔가 허전합니다. 별로 눈에띄는 변화가 없으니 사람들이 들어왔다 그냥 나갈 듯하여, 수개월간 침채된 분위기도 전환할 겸 새로운 스킨을 찾아 적용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깔끔하고 간결한 것이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다.'라는 주의에 의해 지금 쓰고 있는 이 스킨을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귀찮아서 눈에 보이는 것 아무거나 찍었 대부분의 스킨들을 한번씩 적용해보고 결정한 것 입니다!
  6.   최근 수개월 동안 블로그는 뜸했지만 일기장은 꾸준히듬성듬성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일기장 주소는 http://ik.oper.or.kr/diary/ 이고 블로그 주소가 http://ik.oper.or.kr/blog/ 인 관계로 두군데 동시에 접속할 경우 약간의 충돌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주소를 블로그 주소를 살짝 변경ㅡconfig.php와 .htaccess 수정ㅡ하여 http://blog.ik.oper.or.kr/ 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기존 주소ㅡhttp://ik.oper.or.kr/blog/에서 redirect 시켜놓았습니다. :D
  7. 다 되었겠다 싶어 글 작성을 마치고 다시 로그인 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쿠키와 세션이 맞물려 이런저런 뽕짝을 이루어 낼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_-; 로긴이 안되길래 비밀번호가 틀렸나 해서 이것저것 다 넣어보았으니 계속 로그인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mysql 접속해서 유저 비번을 찾아 리셋해주고ㅡUPDATE tt_Users SET password='**' WHERE loginid='xx@gmail.com';ㅡ 등등 여러 삽질을 했으나 결과는 같습니다. 이번엔 세션을 어디에 저장하는지 찾아 세션을 싸악 지워ㅡDELETE FROM tt_Sessions;ㅡ줍니다. 그래도 안되는.. ㅜ_ㅠ 자 이번엔 Firefox 에서 쿠키를 찾아 지워줍니다. 오홋! 이제 로긴이 무난하게 됩니다. 랄라~♬
  자 이제 모든 준비는 마쳤습니다! 이제 다시 블로거로서의 한발을 내딪으며 Go, Go, GO~!
2007/02/17 16:32 2007/02/17 16:32

일기를 씁니다.

Category :: 일상생활


  일기를 위한 블로그를 새로이 만들었습니다. 최근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생기면서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생겼거든요. 언젠간 공개하겠지만 아직은 비공개 입니다. 혹시 만나서 보여달라면 보여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쪽보다 저쪽에 더 신경이 많이 쓰이는군요. 10년 전에는 정말 쓰기 싫었던 것 들인데 지금은 밤을 새가며 1달 전 것까지 열심히 쓰는군요. 최근에는 동네를 벗어나지 않고 있는데 그래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일기를 쓰기 시작했으니, 운동도 좀 해야될 것 같고 나머지 필요한 것들도 차차 해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무리 주인이 뜸하다지만 너무들 하십니다. 가끔 방명록 써주시고 하면 보는대로 답 달아드려요~*
2006/10/17 02:44 2006/10/1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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